2017-10-02 23:00  |  Ch.웹데일리

[2017 뮤콘 영상인터뷰 ①] SXSW 총괄디렉터 '제임스 마이너'

"K-pop 반짝 성공에 그치지 않으려면, 미국 음악시장에 대한 근본적 차이 이해 필요"

[웹데일리]

[2017 뮤콘 인터뷰]
지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상암동 DMC에서 MU:CON2017(이하 뮤콘)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한국 대중음악을 해외로 소개하고, 국내외 음악산업 관계자들을 초청해 다양한 비즈니스를 이끌어냈던 현장을 웹데일리가 취재했습니다. [2017 뮤콘 인터뷰]는 2017 뮤콘에 참가한 세계 각지의 음악산업 전문가의 인사이트를 담았습니다.

◇ 2017 뮤콘 인터뷰 ① : 제임스 마이너(South X SouthWest, SXSW 뮤직 페스티벌 총괄 디렉터)

제임스 마이너(James Minor)는 매년 미국 오스틴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페스티벌, SXSW(South X SouthWest) 총괄 디렉터입니다. 20년 이상 음악 업계에 종사하며 시장의 흐름을 이끌어온 장인입니다.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밴드 투어 부킹 등을 진행해오는 한편, 텍사스 오스틴과 뉴욕 등에서 다양한 아티스트들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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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 뮤직페스티벌 총괄 디렉터를 맡고 있는 '제임스 마이너' (사진=콘텐츠진흥원 제공)

◇ 제임스 마이너와 현재 세계 음악시장 흐름 속 위치한 K-pop의 현 주소에 대해 인터뷰했습니다.

K-pop 열풍을 불러일으킨 싸이, BTS에 대한 코멘트부터 국내 음악 산업과 음반 기획사의 현황까지 폭넓은 견해를 나눴습니다. 현재 K-pop의 미국 내 인지도와 전망을 짚어보고 앞으로 K-pop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제임스 마이너의 시선을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상=김도연 PD / 정리=이선기 기자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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