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03 13:36  |  Ch.웹데일리

[2017 뮤콘 영상인터뷰 ②] 인퓨즈 크리에이티브 설립자, '그레고리 마켈'

"아티스트들은 SNS 미디어 채널을 통해 진정성을 가지고 소통하고 분석해야..."

[웹데일리]

[2017 뮤콘 인터뷰]
지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상암동 DMC에서 MU:CON2017(이하 뮤콘)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한국 대중음악을 해외로 소개하고, 국내외 음악산업 관계자들을 초청해 다양한 비즈니스를 이끌어냈던 현장을 웹데일리가 취재했습니다. [2017 뮤콘 인터뷰]는 2017 뮤콘에 참가한 세계 각지의 음악산업 전문가의 인사이트를 담았습니다.

◇ 2017 뮤콘 인터뷰 2 : 그레고리 마켈 (인퓨즈 크리에이티브 설립자)

그레고리 마켈(Gregory Markel)은 디지털 마케팅과 보안 에이전시 ‘인퓨즈 크리에이티브(Infuse Creative)’의 설립자입니다. 저스틴 팀버레이크, 에미넴, 닥터드레와 같은 아티스트들 뿐만 아니라 250여 개의 영화, 비영리 고객 등의 홍보를 담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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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마케팅과 보안 에이전시 '인퓨즈 크리에이티브'의 설립자 '그레고리 마켈' (사진=콘텐츠진흥원 제공)


◇ 그레고리 마켈은 인터뷰에서 디지털 시대의 음악 마케팅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미디어 중심이 디지털로 변화하면서 음악 시장의 마케팅 트렌드도 변화를 맞이 하고 있습니다. 그레고리 마켈은 특히 SNS 마케팅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SNS는 디지털 시대 똑똑한 소비자들에게 아티스트가 가진 개성과 진정성을 알릴 수 있는 가장 적합한 매체라고 그레고리 마켈은 조언합니다.

영상=김도연 PD / 정리=이선기 기자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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