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6 10:09  |  펫뉴스

‘잇츠 그루밍 타임’, 펫스타일링 전문 애견미용샵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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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 그루밍 타임 내부 모습
[웹데일리 김희연 기자]

잇츠 그루밍 타임(원장 엄규리)은 반려견 전문 펫스타일링 전문 애견미용샵으로 최근 서초구 방배동에 문을 열었다.

엄규리 원장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경험한 미용 경험 등을 포함해 18여년의 미용 경력으로 다양한 애견의 스타일링이 가능한 전문적인 애견미용사로 정평이 나있다.

엄 원장은 “반려견들 마다의 모질과 털 상태에 맞게 진단해 최적의 샴핑과 린싱으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적절한 목욕진단 서비스와 머드팩을 활용한 스파 서비스 및 미용 후 아름다운 모습을 간직할 수 있도록 사진촬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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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규리 원장


또한, 잇츠 그루밍 타임은 고객의 요구에 충족하는 미래지향적인 펫스타일링 애견미용을 추구하고 있다.

잇츠 그루밍 타임은 고객과의 신뢰와 믿음을 위해 샵의 인테리어가 전면 유리로 돼 있는 완전 오픈식 미용실로 외국의 선진 애견샵 스타일식의 표현 연출로 이전의 반려견 미용실 개념과는 많이 바뀐 현대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반려견 미용관리의 관심 있는 애견인들과 애견미용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미용의 기본상식과 미용기술을 전수하고 있어 풍부한 경험자의 기술을 공부할 수 있는 것도 잇츠 그루밍 타임만의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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