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6 13:35  |  펫뉴스

“1200마리 강아지 총 출동!” 한국애견연맹, ‘익산 FCI 국제 도그쇼’ 개최

[웹데일리=이선기 기자] 1,200여 마리가 넘는 강아지들을 만나볼 수 있는 국제 도그쇼가 익산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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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애견연맹
한국애견연맹(KKF)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전라도 익산 보석박물관 내 잔디광장에서 ‘2017 익산 FCI 국제 도그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2017 익산 FCI 국제 도그쇼’는 익산의 대표적 지역 문화행사 중 하나다. 주요 언론과 방송을 통해 수 차례 소개됐을 만큼 수많은 볼거리를 자랑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로트바일러 스페셜티 쇼를 포함해 FCI 국제 도그쇼 2회, KKF 챔피언쉽 도그쇼 2회 등 총 5개의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60여 견종, 약 1,200마리의 견들이 참가해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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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애견연맹
도그쇼는 견종 표준에 가장 부합한 개를 선발하는 대회다. 올바른 번식을 장려하고, 견종 고유의 특성과 외모 등을 보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도그쇼의 꽃 ‘Best In Show’를 차지하기 위해 수많은 견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그동안 많은 애견인들의 사랑을 받아온 대표적인 반려견 행사다.

‘2017 익산 FCI 국제 도그쇼’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행사장소인 익산 보석박물관에서는 ‘공룡의 후예, 보석박물관을 점령하다’ 등 다양한 전시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한국애견연맹 홈페이지 또는 사무처러 전화해서 확인할 수 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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