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일본어학원, JLPT 시험대비 족집게특강, 모의고사 진행

기사입력 : 2017-10-31 10:39
[웹데일리 김희연 기자] 오는 12월 3일 2017년 제2회 JLPT 일본어능력시험이 전국 지정된 고사장에서 일제히 진행될 예정이다. 매년 7월과 12월, 연 2회 치러지는 JLPT 일본어능력시험은 N1~N5 레벨로 나눠 실시되며, 레벨은 수험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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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앞으로 다가온 2017년 제 2회 JLPT 시험을 대비해, JLPT 일본어시험 전문 교육기관인 시사일본어학원은 수험생의 합격을 위하여 ‘JLPT족집게특강’ 과 ‘JLPT 모의테스트’를 진행한다.

시사일본어학원의 JLPT 족집게 특강은 수강생뿐 아니라 일반 학생들도 들을 수 있는 시험직전 특강으로, JLPT 베테랑 프로 강사의 합격비법과 고득점 노하우를 맛볼 수 있다. 이 특강은 매년 JLPT 시험에 앞서 각 캠퍼스에서 진행되며, 높은 시험 적중률로 매 회 90% 이상의 높은 합격률을 보이는 특강으로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특강 일정은 종로, 강남, 신촌캠퍼스에서 각각 11/25(토), 11/26(일), 12/2(토)에 3차례 진행되며, 접수는 11/6(월)부터 시사일본어학원 홈페이지 및 학원 방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JLPT 모의테스트는 국내 대학과 동시에 진행되는 실전 모의시험의 형태로, 11월 18일(토) 15:30에 시작한다. JLPT 모의테스트 역시 학원 수강생 외에도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고, 시험응시생에 한하여 동영상 해설특강을 무료로 학습 가능하다. JLPT 모의테스트 접수는 11월 15일(수)까지 가능하고 시사일본어학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시사일본어학원 강남캠퍼스 이세훈 차장은 “JLPT 족집게 특강과 모의테스트는 바쁜 직장인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최소 시간을 투자하여 합격이라는 최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라며 “특히 시사 JLPT 모의테스트는 각 영역별 전문가 집단이 만들어 실제 시험과 같은 포맷으로 진행되며, 각 문제 별 난이도를 예측하고 분석해 고득점을 위한 확실한 비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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