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협회, ‘4차 산업혁명 시대 웹툰 IP·플랫폼 글로벌화 전략 토론회’ 개최

기사입력 : 2017-11-09 22:05
[웹데일리=이선기 기자] (사)웹툰협회가 과학정보통신부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 웹툰 IP·플랫폼 글로벌화 전략 토론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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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웹툰협회
이번 토론회에서는 각종 기술시연과 함께 웹툰 IP,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웹툰 등의 주제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웹툰의 세계시장 가능성을 가늠해볼 수 있는 토론회가 될 전망이다.


토론회는 오는 17일(금) 국회의원 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15시 축사와 인사말을 시작으로 VR드로잉 쇼, 타블렛 드로잉 쇼, 증강현실 콘텐츠의 융합 등 기술 시연이 진행된다. 이어 세 분야로 나뉘는 발제 토론을 진행한다.

첫 발제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웹툰의 힘’을 주제로 웹툰협회 전세훈 부회장이 진행을 맡는다. 두 번째 발제에서는 ‘우수 웹툰 IP를 활용한 글로벌 플랫폼 육성전략’을 주제로 웹툰가이드 강태진 이사가, 마지막 발제에서는 ‘국내 웹툰 플랫폼의 아시아 시장 진출 전략’이라는 주제로 코미카 김창민 대표가 진행을 맡는다.

이후 진행되는 패널토론에서는 ‘웹툰IP를 활용한 글로벌화 전략’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 교수이자 만화영상진흥원 이사인 송종길 교수가 사회를 맡는다. 토론에는 카카오(포도트리) 황현수 부사장과 레진코믹스 이성업 이사, 코미코 이정근 팀장, 투믹스 정범식 부장, 용인대학교 박성식 교수, 중부대학교 김신 교수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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