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에 앉아'...진세연, '순백의 원피스 부러질 듯 다리라인'

기사입력 : 2017-11-15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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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데일리 김희연 기자] 부러질 듯한 각선미가 눈길을 끄는 진세연이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하면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 벤치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두 손을 양볼에 잡고 있는 깜찍하면서도 청순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더불어 가지런히 모인 부러질 듯한 11자 고속도로 각선미도 인상적이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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