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1 09:45  |  기업

LG이노텍, 내년도 임원인사...전무 승진 1명 등 ‘핵심사업 성장 견인 인재’ 중심주의

[웹데일리= 손정호 기자] LG그룹의 소재부품 계열사 LG이노텍은 2018년 임원인사를 통해 전무 승진 1명 등 핵심사업 성장을 견인한 인재 중심주의를 확인했다고 1일 밝혔다.

left


LG이노텍은 지난달 30일 이사회를 통해 일관된 사업 추진과 실행력 강화를 위해 핵심 인재를 신규 임원으로 선임해 성과주의 인사 원칙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전무 승진 1명, 상무 신규 선임 1명, 수석연구위원(상무) 신규 선임 1명 등이다.

우선 광학사업 분야에서 시장 선도 기술 개발을 주도해 LG이노텍이 카메라 모듈 사업 분야에서 세계 1등이 될 수 있도록 기여한 문혁수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해외 신공장 셋업와 생산 안정화에 기여한 조지태 베트남법인장의 상무 신규 선임과, 광학 R&D 신기술 개발에서 그간 탁월한 성과를 보인 김영운 연구위원의 수석연구위원(상무) 신규 선임도 강조했다.

<다음은 LG이노텍의 2018년 임원 인사 내용이다.>

■ 전무 승진(1명)


전무

문혁수(文赫洙)

광학솔루션연구소장

■ 상무 신규 선임(1명)

상무

조지태(趙智泰)

베트남법인장

■ 수석연구위원(상무) 신규 선임(1명)

수석연구위원(상무)

김영운(金榮雲)

CTO 산하

■ 전입(1명)

전무

이득중(李得中)

품질경영담당

news@webdaily.co.kr

<저작권자 © 웹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