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1 11:28  |  기업

LG생활건강, 내년도 정기 임원인사...전무 승진 2명·상무 신규선임 3명 '사업조직 내실 포석'

[웹데일리= 손정호 기자] LG생활건강은 2018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전무 승진 2명과 상무 신규선임 3명을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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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이사회를 통해 이 같은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한 것. 회사 측은 소비자가 믿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품질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류재민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키고 정도경영 문화를 한층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서동희 상무를 전무로 승진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사업가적 역량을 갖춘 젊은 인재 김규완 상무(38세)를 발탁해 홈케어 사업부장에 보임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지속적인 사업 성장을 위한 현재 사업부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사업조직 내실을 기하기 위해 조직과 인력 운영 최적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키로 했다”고 말했다.

<다음은 LG생활건강의 2018년 임원인사 내용이다.>

■ 전무 승진 2명

류재민 CRO/소비자안심센터장

- 1962년생

- 충북대 기계공학 학사

- 1987. LG그룹 입사

- 2011. 구매부문장(상무)

- 2017 ~ 현재. CRO/소비자안심센터장(상무)

서동희 정도경영부문장

<주요 약력>

- 1964년생

- 성균관대 경영학 학사

- 1987. LG그룹 입사

- 2008. (주)LG 정도경영TFT(상무)

- 2012. LG전자 HE경영관리담당(상무)

- 2014. LG CNS 정도경영담당(상무)

- 2017 ~ 현재. LG생활건강 정도경영담당(상무)

■ 상무 신규선임 3명

김규완 홈케어사업부장

송영숙 후 한방연구소장

권해욱 코카콜라음료 사업혁신부문장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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