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10:34  |  의료

'여성청결제' 천연 성분 클렌징 제품이 도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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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데일리=조성복 기자] 75%의 여성들이 살면서 한 번 이상 질염을 경험한다. 질 가려움증, 통증, 냄새를 동반하는 질염은 '여성의 감기'라고 불릴 정도로 발생 빈도가 높다. 여성에게 가장 관리가 까다로운 부위 중 하나인 ‘Y은 자궁 질환 예방을 위해 항상 따뜻하게 보호해야 한다. 습할 수록 염증 발생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통풍에도 신경 써야 한다.

이와 더불어 꾸준히 여성청결제를 사용하여 각종 여성질환을 예방하는 방법이 있다. ‘TS 포밍 워시는 여성청결제의 용도로 선보여진 클렌징 제품이다. 90% 이상이 순한 자연 성분으로 이뤄져 있어 다양한 연령층과 민감한 피부타입에도 두루 이용될 수 있다.


여성의 민감한 Y존을 건강하게 케어할 수 있도록 일조하는 젤 타입으로, pH밸런스를 약산성에 가깝게 유지하도록 가꿔준다. 코코넛과 야자유 등 자연 유래 식물성 계면활성제가 함유돼 있어 사용 시 촘촘하고 부드러운 거품이 민감한 신체 부위를 촉촉하게 클렌징 해준다. 또한 민감한 피부를 보호해주는 7가지 식물유래 혼합물로 구성된 특허성분도 첨가되어 피부진정 및 보습효과를 부여한다.

여성이 Y존을 청결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비누나 바디워시보다는 약산성 여성청결제를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여성의 Y존은 일반적으로 Ph 4.5~5.5 정도의 순한 약산성 상태에서 가장 건강한 상태를 유지한다. 그런데 비누나 바디워시는 보통 염기성을 띠고 있어 외음부를 씻을 경우 산도(PH)가 높아질 수 있어 오히려 질염 발생의 가능성도 높아진다. 여성청결제사용법 시에는 신체 부위의 산성 염기성에 따른 알맞은 사용이 중요하다.

따라서 천연여성청결제는 큰 도움이 된다.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되고 피부 자극 테스트 완료가 확인된 제품은 섬세한 여성 신체부위를 더욱 부담 없이 관리해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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