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25 16:16  |  패션·디자인

네파, 최강한파도 이겨낼 방한용 팬츠 출시

[웹데일리=이지웅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올 겨울 최강 한파를 맞아 하체 보온성을 극대화하면서도 핏을 잡아주는 스타일리시한 방한용 팬츠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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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라토 하이브리드 본딩 팬츠 (사진=네파)


네파 방한용 팬츠는 안감에 기모 원단을 덧댄 ‘하이브리드 본딩 팬츠’와 패딩 원단을 적용해 보온성을 극대화 한 ‘패딩 팬츠’로 구성됐다.

본딩 팬츠는 원단 안쪽에 신축성이 좋은 기모 원단을 덧대 보온성과 활동성을 높였다. 패딩 팬츠는 패딩 원단과 신축성이 좋은 원단을 믹스해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다운재킷과 함께 매치하면 방한 효과를 극대화해 따듯하면서도 편안한 활동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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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토 본딩 팬츠 / 발미 패딩 팬츠 / 칼도 패딩 팬츠 (사진=네파)


라토 하이브리드 본딩 팬츠는 나이론 투웨이 스판 본딩 소재를 적용해 보온성과 활동성이 뛰어나다. 내구성이 필요한 부위와 신축성이 필요한 부위를 구분해 부위별 최적화된 소재를 사용했다. 전체적으로 슬림한 핏에 활동성을 고려한 입체 패턴을 적용해 착용감도 우수하다. 남성용은 블랙, 베이지, 트루네이비, 다크그린 4가지 색상, 여성용은 블랙, 다크베이지, 다크퍼플네이비 3가지 색상으로 준비했다.

발미 패딩 팬츠는 퀄팅된 패딩 원단과 신축성이 좋은 원단이 믹스된 패딩 팬츠다. 패딩 소재를 적용해 보온성이 뛰어나고 활동성까지 갖춰 따뜻하면서도 편안하게 착용 가능하다. 곡선절개라인 적용으로 슬림핏이 살아 있으며, 핸드포켓 디테일로 간단한 소지품의 수납도 가능하다. 남성용은 블랙, 여성용은 블랙과 화이트로 구성됐다.

칼도 여성 전용 패딩 팬츠는 노바 패딩과 신축성이 뛰어난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한 여성 전용 패딩 팬츠다. 패딩 소재를 적용해 보온성이 우수하며, 여성스러운 곡선절개라인을 적용해 슬림한 핏을 강화했다. 색상은 블랙 한 가지로 나왔다.

정동혁 네파 마케팅본부 상무는 “최강 한파가 예고되는 만큼 보온성을 극대화한 하의에도 신경을 써야 하는 시즌이 왔고 실제로 한파가 찾아온 전후에 매장 반응을 조사한 결과 방한 팬츠에 대한 제품 문의가 많아지고 판매가 증가한 긍정적인 반응을 발견할 수 있었다”라며, “올 겨울 발끝까지 따뜻해지길 원하는 소비자에게 겨울 필수 아이템으로 본딩 팬츠와 패딩 팬츠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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