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의 땅 : 듀랑고', 주간 게임 사용시간 1위

기사입력 : 2018-01-30 16:19
[웹데일리=이선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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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넥슨)

넥슨 신작 모바일 게임 ‘야생의 땅: 듀랑고(이하 듀랑고)’가 주간 게임 사용시간 1위에 올랐다.

앱분석업체 ‘와이즈앱’은 “넥슨의 듀랑고가 접속장애에도 불구하고 주간 게임사용시간 1위에 올랐다”라고 전했다.


와이즈앱이 듀랑고의 주간(22일~28일) 총 사용시간은 3억 869만 1,000분이었다. 2위는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이다. 사용시간은 2억 5,512만 2,000분이다. 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은 2억 5,092만 7,000분으로 3위를 차지했다. 해당 조사는 국내 안드로이드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듀랑고는 29일 오후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최고매출 5위에 오르기도 했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매출 3위다.

와이즈앱은 “‘야생의 땅:듀랑고‘는 주간 순 사용자가 180만 명이었으며, 일 100만 명 이상 이용중”이라며 “출시 초기 흥행인지 충성사용자가 계속 유지될 것인지는 지켜봐야한다”고 전했다.

듀랑고는 넥슨 왓스튜디오가 개발한 개척형 오픈월드 MMORPG다. 마비노기와 마비노기 영웅전을 개발한 이은석 프로듀서의 모바일 신작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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