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7 11:07  |  패션·디자인

뉴발란스,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Fearlessly Independent Since 1906’ 전개… 도전에 대한 새로운 영감 전달

[웹데일리=이지웅 기자]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Fearlessly Independent Since 1906(이하 FI1906)’을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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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Fearlessly Independent Since 1906' (사진=뉴발란스)


뉴발란스는 전 세계 유통 채널과 온라인 채널에서 FI1906을 표현하는 독창적인 타이포그래피와 아이콘을 7일부터 사용한다. 이 캠페인을 통해 뉴발란스만의 헤리티지와 현재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도전한다는 새로운 영감을 전달하고자 한다.

더불어 ‘Declare Your Independence’라는 메시지를 통해 소비자에게 FI1906의 가치를 전달한다. ‘Declare Your Independence’는 7명의 뉴발란스 홍보대사들이 스스로의 독립성을 어떻게 정의하는지를 보여준다. 이를 통해 브랜드가 지켜온 독립적인 가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축구 구단 리버풀 감독 ‘위르켄 클롭’을 포함한 7명의 스포츠 스타들이 보여주는 독립적인 스타일, 결단력 등을 통해 세상과 어떻게 맞서 싸우고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지 강조하는 영상을 선보인다.

뉴발란스 글로벌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뉴발란스는 세계 정상의 스포츠 스타들의 개성과 자신감을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의 DNA를 보여줄 것이다”며, “우리의 목표는 전 세계 소비자들이 그들 스스로 최상의 가치를 발견하도록 영감을 주는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뉴발란스 코리아는 FI1906을 한국적으로 해석한 ‘#내방식대로’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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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코리아 캠페인 ‘#내방식대로' (사진=뉴발란스)


마라톤 대회 런온과 다양한 러닝 아이템을 통해 러닝 브랜드의 가치를 이어온 뉴발란스 러닝 라인은 ‘나의 러닝은 나를 닮았다’ 캠페인을 진행한다. 러닝의 진정성을 조명하고 뜨거운 열정으로 자신만의 러닝을 조명해 나가는 러너들을 응원하고 있다.

김연아를 뮤즈로 여성들만의 밸런스를 추구해 온 뉴발란스 우먼스 라인은 ‘Balance Your Life, 땀 흘리는 순간조차 아름답게’ 캠페인을 통해 ‘여성들이 자신만의 밸런스를 찾아 나가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뉴발란스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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