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8 12:06  |  CT·뉴미디어

스냅챗, 10일 평창올림픽 라이브 스트리밍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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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exels)
[웹데일리=송광범 기자] 스냅챗이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한다. 첫 대상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다. 단, 일반 사용자는 사용할 수 없다.

IT매체 리코드는 스냅챗이 라이브 카테고리를 추가했다고 7일(현지시각) 전했다. 라이브 기능은 스냅챗과 제휴를 맺은 파트너사에게만 제공된다. 일반 사용자는 쓸 수 없다. 리코드에 따르면 스냅챗 대변인은 라이브 기능이 파트너 사에게만 제공된다고 출시 당시 밝혔다.


스냅챗 라이브는 평창동계올림픽 주관방송사 ‘NBC’가 처음으로 사용한다. NBC는 스냅챗 라이브로 올림픽 현장을 실시간으로 중계할 계획이다.

NBC의 스냅챗 영상은 일반 중계 영상과 다른 모양새다. 길이가 짧다. 스냅챗은 NBC에 중계화면은 같지만 길이는 짧은 영상을 제공할 방침이다. 각 영상은 2분에서 6분사이가 될 전망이다.

첫 번째 스냅챗 라이브 영상은 오는 10일(현지시각) 방송된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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