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룩,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해리포터 완전판’ 예약판매 실시

기사입력 : 2018-02-08 13:39
center
[웹데일리=김동준 기자]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USJ)’의 공식 판매사인 ‘클룩(KLOOK)’이 ‘해리포터 앤드 더 포비든 저니 완전판’을 포함한 익스프레스 티켓 판매를 실시한다.

오는 3월 리뉴얼 되는 ‘해리포터 앤드 더 포비든 저니 완전판’은 기존에 적용된 고화질 4K 기술에 특수효과가 추가됐다. 3D 고글을 착용하지 않아도 해리포터 속 다양한 마법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해리포터와 헤르미온느, 론 등 해리포터 등장인물과 함께 360도 전 방향에서 영화 속 장면들을 감상할 수 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공식 판매처인 클룩 이준호 한국매니저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의 해리포터의 경우, 해리포터 마니아들에게 꼭 가봐야 할 성지 같은 곳으로 불리고 있다”며, “더군다나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전세계 여행자들로부터 1순위로 꼽히는 인기 여행지인 만큼 새롭게 선보이는 ‘해리포터 완전판’을 발 빠르게 만나보기 위해서는 티켓을 먼저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해리포터 앤드 더 포비든 저니 완전판’을 포함한 익스프레스 티켓은 클룩 공식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익스프레스 패스를 예매하면 해리포터를 포함한 인기 액티비티를 사전지정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사상 최대 규모의 라인업으로 개최되는 유니버셜 쿨재팬 2018 익스프레스 티켓도 구매 가능하다.

클룩은 2014년 설립된 글로벌 No.1 여행 액티비티 플랫폼이다. 창업 3년여만인 지난해 10월에는 구글, 애플, 에어비앤비 등에 투자한 세콰이어캐피탈과 골드만삭스 등으로부터 6,000만 달러(한화 약 680억 원) 투자를 유지한 바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투자금액이 총 1억 달러(한화 약 1,130억원)를 넘어섰다.

현재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을 비롯해 홍콩 디즈니랜드, 유니버셜 스튜디오 LA 등 전세계 150여 개 도시에 3만 5,000여 개의 액티비티를 판매 중이다. 월 예약건이 1백만건에 달하는 등 전세계 자유여행자를 위한 필수 여행 액티비티 예약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한편, ‘클룩(KLOOK)’은 현재 진행 중인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의 ‘해리포터 앤드 더 포비든 저니 완전판’ 익스프레스 티켓을 포함한 여러 액티비티에 대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클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hepk00@webdaily.co.kr
<저작권자 © 웹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webdaily PICK

산업 ∙ 뉴미디어 ∙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