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티비(TV), JTBC ‘워너비’ 신규 기획방송 ‘랜선 매직’ 선보여

마술을 주제로 진행하는 인터넷 방송 '랜선 매직'

기사입력 : 2018-02-1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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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프리카TV)
[웹데일리=안승혜 인턴기자] 아프리카TV가 마술을 소재로 한 신규 기획방송 ‘랜선 매직’을 선보였다.

‘랜선 매직’은 마술을 주제로 진행하는 인터넷 생방송이다. 현재 JTBC 워너비 오디션 도전자이자 베테랑 마술사 ‘문법사’ 문준호가 아프리카TV 인기 BJ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랜선 매직’은 오프라인 콘텐츠로 소비되던 마술을 온라인으로도 즐길 수 있도록 확장한 점에서 눈길을 끈다. 현실에서 마술을 즐기기 어려운 시청자들도 아프리카TV 방송으로 더욱 가까이 마술을 경험하면서 신비로운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BJ 박가을이‘랜선 매직’ 첫 방송 게스트로 참여한다. BJ 박가을은 아프리카TV 누적 시청자 3,200만 명에 달하는 인기 BJ다. 이미 지난 12월 ‘2017 아프리카TV BJ 대상’에서 직접 마술 무대에 섰을 만큼 마술과 연이 깊다. BJ 박가을은 문법사와 함께 불가사의하고 신비한 환상을 진짜처럼 느끼게 할 다양한 마술 쇼를 꾸밀 예정이다.

문준호는 세계 마술 올림픽에서 아시아 특별상을 받고, 한국인 최초로 세계 3대 공연예술 축제인 영국에든버러 페스티벌에 초청받았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의 마술사다. 최근 JTBC 워너비에서 마술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안승환 아프리카TV 엔터테인먼트사업팀장은 “’랜선 매직’은 단순하게 보여주기만 하는 기존의 마술 방송과는 다를 것”이라며, “시청자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쌍방향 마술 콘텐츠라는 점을 주목해달라”고 밝혔다.

‘뭉쳐야 뜬닷!’과 ‘랜선 매직’은 아프리카TV가 제작지원을 맡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서바이벌 JTBC 워너비(WANNA B)의 사전방송으로, 오직 아프리카TV에서만 볼 수 있다. ‘랜선 매직’ 생중계는 매 회차 게스트 BJ의 방송국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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