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신인’ 더보이즈, 웹 예능 ‘THE 100’ 최초 공개... 순수-발랄 ‘천연돌’

기사입력 : 2018-02-1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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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파워루키’ 더보이즈(THE BOYZ)가 리얼리티 웹 예능 〈THE 100〉을 선보였다. (사진=더보이즈 'THE 100')
[웹데일리=전소현 기자] 2018년 가요계 ‘파워루키’ 더보이즈(THE BOYZ)가 리얼리티 웹 예능 <THE 100>을 선보였다.

더보이즈의 소속사 크래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오후 7시 더보이즈의 ‘아이돌 메이드’ 콘서트 프로젝트 <THE 100> 1화가 네이버 V루키 '피카부(PEEKAVOO)' 채널로 공개돼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더보이즈가 출연하는 리얼리티 프로젝트 <THE 100>은 '주어진 100시간 동안 팬들을 위한 미니콘서트를 준비하라!'는 미션을 소화하는 더보이즈의 모습을 리얼한 시각으로 그린 웹 예능 콘텐츠다.

12인조 파워 신인 더보이즈는 네이버 V루키 ‘이달의 아이돌’로 전격 선정되면서 총 24회에 걸쳐 해당 프로그램 영상을 공개할 수 있게 됐다. 데뷔 전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꽃미남 분식집>으로 이목을 끌었던 것에 이어 새로운 화제작이 될 이번 리얼리티 방송을 통해 팬들과 남다른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더보이즈의 <THE 100> 첫 방송에서는 리얼리티 촬영 차 새로운 공간에서 4박 5일간의 합숙을 준비하는 더보이즈의 소소한 일상이 담겨 눈길을 끈다.

영상 속 멤버들은 합숙에 앞서 여권을 챙기는 엉뚱함을 드러내는가 하면, 12인 전원 예사롭지 않은 '짐 싸기' 스킬로 차세대 비글돌 등극을 예감케 해 시선을 모았다. 멤버 중 영훈, 에릭, 큐는 각 잡힌 옷가지 정리와 생활용품을 섬세하게 챙겨 담는 '알뜰 살림꾼'의 면모로 보는 이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막내 에릭은 움직일 때마다 끊임없이 쏟아내는 '퀵 마우스' 입담으로 아이돌 계 '투 머치 토커' 등극을 예고했다.

더보이즈 대표 '허당캐릭' 주연은 어마어마한 옷 꾸러미를 안은 채 망연자실에 빠지고, 애교 넘치는 성격과 달리 무심한 듯 시크하게 짐 싸기를 마친 주학년은 의외의 ‘쿨’한 면모로 반전 매력을 더하기도 했다.

이 밖에 짐 대신 자신의 몸을 셀프 포장한 엉뚱쟁이 뉴, '영혼의 단짝' 시리얼과 각종 '즙' 보따리를 가득 챙긴 제이콥과 막내 선우까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더보이즈의 숙소 일상이 공개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많은 관심을 입증하듯, 방송에 앞서 공개된 더보이즈의 <THE 100> 개인 티저는 지금까지 합산 20만 뷰에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했다. 12일 최초 공개된 1화 본편 또한 공개 반나절 만에 하트수(좋아요) 130만 개를 넘어서는 등 글로벌 팬덤의 ‘핫’한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이어질 <THE 100> 2화에서는 합숙소에 입성한 더보이즈와 이들의 치열한 방 정하기, 그리고 본격적인 미션 소환 등의 과정이 그려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더보이즈의 아이돌 메이드 콘서트 프로젝트 <THE 100>은 매일 오후 7시, 네이버 V루키 '피카부(PEEKAVOO)'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지난 12월 데뷔곡 ‘소년(Boy)’으로 전격 데뷔, 2018년 가장 주목받는 ‘괴물신인’으로 불리고 있는 신예 보이그룹 더보이즈는 올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현재 새 음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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