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3 11:06  |  여행·도시

인천항만공사·인천관광공사, 인천 크루즈 관광 활성화 위한 서포터즈 모집

[웹데일리=김유진 인턴기자]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채홍기)가 인천 크루즈 관광을 활성화하려는 방안으로 인천 크루즈 서포터즈 모집에 나섰다.

인천 크루즈 서포터즈 모집은 만 18세 이상의 인천시민(2018년 2월 12일 현재 주민등록상 인천광역시 주소 등록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월 12일부터 3월 18일까지 인천 크루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총 60명에게는 인천-오키나와-이시가끼-타이베이·기륭을 여행하는 6박 7일(5월 4일~10일)의 크루즈 여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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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천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는 “동북아 크루즈 허브 도시 인천으로 비상하기 위해 무엇보다도 크루즈 관광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기 때문에 인천 크루즈 서포터즈를 운영하게 됐다”며, “시민 서포터즈를 통해 국내 크루즈 인구 확대와 크루즈산업 활성화의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항만공사와 인천관광공사는 이번 인천 크루즈 서포터즈 활동을 계기로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크루즈 관광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 제고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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