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3 16:16  |  영화

영화 ‘기억의 밤’, 전세계 190개국에 방영된다… 넷플릭스 서비스 예정

[웹데일리=이선기 기자] 폭발적인 웰메이드 스릴러로 입소문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영화 <기억의 밤>이 넷플릭스에서 서비스된다. 오는 21일부터 전세계 190개국에 동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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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가박스(주) 플러스엠)


영화 <기억의 밤>은 납치된 후 기억을 잃고 변해버린 형(김무열)과 그런 형의 흔적을 쫒다 자신의 기억조차 의심하게 되는 동생(강하늘)의 엇갈린 기억 속에서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렸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천재 스토리텔러 장항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기억의 밤>은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충격적 반전을 선사하며 지난해 가장 폭발적인 스릴러라는 평을 받았다. 여기에 각각 납치당한 후 기억을 잃고 변해버린 형과 혼란을 겪으며 미쳐가는 동생을 연기한 강하늘과 김무열의 열연 또한 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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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가박스(주) 플러스엠)


넷플릭스의 <기억의 밤> 공개는 시나리오 단계에서부터 영화의 높은 완성도를 인정한 넷플릭스가 장항준 감독과 와이드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하면서 성사됐다. 넷플릭스 서비스를 통해 영화 <기억의 밤>은 전세계 190개국 1억 명이 넘는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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