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4 12:15  |  문화산업

시골투어, ‘평창 여행의 달’ 대학생 서포터즈 팸투어 개최

대학생 서포터즈 평창 테마여행 홍보에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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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요일)
[웹데일리 = 김유진 인턴기자] 주식회사 수요일(대표이사 김혜지)이 대학생 서포터즈와 농어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팸투어를 9일 개최했다.

수요일은 로컬투어플랫폼 시골투어를 통해 평창 여행의 달(겨울 여행주간, 2월 9일~3월 18일)을 맞아 ‘관광벤처기업과 떠나는 겨울 이색 테마 여행’에 평창올림픽 오색체험 팜투어를 운영하고 있다.


평창올림픽 오색체험 팜투어는 한국관광공사 관광벤처사업팀의 지원으로 평창일대를 여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오대산국립공원 숲해설가의 안내로 설피와 전통스키를 체험하고 전나무숲을 산책하며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를 둘러봤다. 대관령 눈꽃축제 현장을 찾아 동계스포츠를 체험하기도 했다.

수요일은 동계올림픽의 활성화와 홍보를 위해 ‘시골투어 대학생 서포터즈’ 2기를 운영한다. 시골투어 대학생 서포터즈(외국인 유학생 포함)는 국내 관광홍보를 위해 선발됐다. 지역별 농어촌 관광 팸투어에 참가해 블로그, SNS 활동, 여행 후기 작성과 각종 콘텐츠를 제작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혜지 수요일 대표는 “시골투어는 농어촌관광 활성화와 명품화를 위한 콘텐츠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관광상품 개발과 테마 여행, 팸투어를 실시할 지자체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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