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9 14:09  |  자동차·항공

콴타스호주항공, 시드니 항공권·자유여행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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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콴타스호주항공)
[웹데일리= 채혜린 기자]
콴타스호주항공(QANTAS)이 호주 뉴사우스웨일즈 관광청(DNSW)과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9일 콴타스호주항공 관계자는 “6월 16일까지 시드니 항공권·자유여행 상품 프로모션을 실시한다”며 “항공권의 유효기간은 출발일 기준 12개월까지로 넉넉한 여행일정을 계획할 수 있다”며 이와 같이 밝혔다.

콴타스호주항공 관계자는 “서울(인천/김포) 또는 부산을 출발, 아시아의 주요 도시인 도쿄(나리타/하네다), 오사카, 홍콩, 싱가포르, 방콕, 상해, 북경, 마닐라 그리고 자카르타를 경유해 호주 시드니를 왕복하는 항공권이 각종 세금을 모두 포함하여 80만200원부터 제공된다”고 설명했다.

소정의 추가요금으로 아시아의 각 경유도시에서 스톱오버 할 수 있는 혜택과 아시아나항공과 공동으로 운항하는 콴타스호주항공 직항 편과 결합한 특별 여정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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