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1 11:03  |  여행·도시

노랑풍선, 중국 명소와 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북경 패키지' 출시

[웹데일리=김유진 인턴기자]
직판여행 대표기업 ㈜노랑풍선(대표이사 김인중)이 중국의 과거와 현재의 명소, 문화를 속속들이 알아볼 수 있는 '북경∙만리장성∙자금성 4일’ 김포출발 패키지 상품을 21일 선보였다. 만리장성부터 왕푸징 거리까지 포함된 패키지다.

화베이평야(華北平野) 북쪽 끝에 있는 북경은 중국의 수도다. 800여 년의 살아있는 역사 체험을 비롯해 문화, 관광 등 풍부한 볼거리가 있다. 북경 패키지는 3박 4일 일정으로 국적기인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해 31만 3,000원부터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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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노랑풍선)

이번 북경 상품은 전 일정에서 특급호텔에 묵는다. 식사 업그레이드와 VIP 리무진 버스도 준비됐다. 북경 4대 시내 거리를 포함한 유명 관광지 투어도 포함된다. 관광 지역으로는 '만리장성', '자금성', '이화원' 등도 간다. 문화복합 공간이자 현대 미술의 집결지인 '798 예술 거리', 황실 저택과 우물이 있던 북경의 대표적인 번화 거리 '왕푸징 거리'도 들른다.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노랑풍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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