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2 12:34  |  여행·도시

여행박사, '3월 봄꽃 여행' 상품 출시

봄꽃 소식 제일 빠르다는 ‘남도와 제주’ 여행 한 번에

[웹데일리 = 김유진 인턴기자] 여행박사가 봄꽃 소식이 제일 먼저 전해지는 남도와 제주를 한 번에 여행하며 매화, 산수유, 유채꽃 등 봄꽃의 정취를 감상하는 ‘3월 봄꽃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3월 봄꽃 여행'은 3월 19일 단 한 번 진행되는 5일간의 패키지여행이다. 전 일정 식사와 숙소, 대한항공 왕복 항공료(김포→사천/여수→제주/제주→김포), 연계 버스료, 관광지 입장료, 기사 가이드 경비를 모두 포함햐 1인당 59만 9,000원에 판매된다. 10인 이상 예약 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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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유채꽃. (사진=여행박사)

이번 여행은 5일간 ‘광양 매화마을’, ‘구례 산수유 마을’, ‘제주 송악산과 섭지코지’에 들려 국내 유명한 봄꽃 3종을 모두 만나고 돌아온다.

일정은 첫날 비행기를 타고 김포공항에서 진주 사천공항으로 이동해 남도에서 2박을 머무른다. 셋째 날 오후 여수공항에서 제주로 이동해 2일간 섬 여행을 즐기고 돌아온다. 봄꽃 명소 외에도 남해 다랭이마을, 사성암, 순천만 생태공원 등 남도의 유명 관광지는 물론 카멜리아힐, 치유의 숲 등 제주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을 방문할 예정이다. 내륙과 섬을 한 번에 둘러보는 일석이조의 여행이다.

한편, 여행박사는 3월 봄꽃 여행을 시작으로 4월 벚꽃, 5월 신록, 6월 섬, 7월 계곡, 8월 바캉스 등 매달 색다른 테마로 진행되는 국내 여행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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