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3 16:41  |  패션·디자인

오야니, 모로코의 컬러와 매력 담은 2018 S/S 광고 캠페인 공개

[웹데일리=이지웅 기자]
뉴욕 어반 스트릿 & 에스닉 패션 브랜드 오야니(ORYANY)가 ‘드로잉 인 모로코(Drawing in Morocco)’를 테마로 한 2018 S/S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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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니(ORYANY), ‘드로잉 인 모로코(Drawing in Morocco)’를 테마로 한 2018 S/S 광고 캠페인 (사진=오야니)


오야니는 뉴욕 어반 스타일과 모로코의 전통적인 에스닉 스타일을 믹스한 글로벌 토탈 패션 브랜드다. 피혁 소재의 상품을 중심으로 핸드백, 의류, 슈즈, 스몰 레더 굿즈까지 동시에 전개하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내세우며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이번 2018 S/S 광고 캠페인은 오야니의 뉴욕 어반 스트릿한 무드와 더불어 또 다른 아이덴티티인 모로칸 에스닉(MOROCCAN ETHNIC)을 재조명하기 위해 모로코의 컬러와 매력을 더했다. 드로잉 인 모로코를 콘셉트로 바다, 요트 선착장, 맨션 등 로맨틱한 모로코 무드의 배경에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촬영에는 보그, 바자, 마리끌레르 등 해외 유명 패션 매거진과 레베카 테일러, 에스프릿, H&M 등 글로벌 패션 브랜드와 협업한 LA 기반의 포토그래퍼 ‘보 그릴리(Beau Grealy)’가 촬영했다. 더불어 샤넬, 프라다, 발렌시아가, 베르사체 등 다수의 명품 브랜드 컬렉션 런웨이와 캠페인 모델로 활약한 ‘엘자 라이엔딕(Elza Luijendijk)’이 함께 호흡을 맞춰 고감도·고퀄리티의 광고 비주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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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니(ORYANY), ‘드로잉 인 모로코(Drawing in Morocco)’를 테마로 한 2018 S/S 광고 캠페인 (사진=오야니)


오야니는 2018 S/S 키-컬러인 페일 블루(Pale Blue)와 더스티 라일락(Dusty Lilac)을 중심으로 다양한 핸드백 컬렉션, 에스닉 스타일의 의류 컬렉션, 다채로운 스타일의 슈즈 컬렉션을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선보였다.

그 중 오야니 특유의 모로칸 문양이 엠보 처리돼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내는 테일러 하프문 크로스보디백과 마르시 토트백, 웨빙 스티치 장식으로 에스닉한 감각을 더한 디그로 토트백과 리도 호보백, 피라미드 엠보 소재의 로젤 숄더백은 모던한 스타일에 실용성을 더해 여성들의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또한, 천연 가죽의 고급스러운 소재와 섬세한 디테일을 자랑하는 가죽 재킷부터 스커트, 트렌치코트, 후드집업, 블라우스 등 다양한 의류 컬렉션을 함께 선보이며 웨어러블한 스타일을 제안했다.

슈즈 컬렉션은 에스닉한 프린지 디테일과 금속 장식의 믹스가 멋스러운 제롬 뮬, 가벼운 착화감으로 오야니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손 꼽히는 헤리티지 스니커즈, 더운 여름에 시즈너블한 에스파듀 스타일의 에스나 샌달까지 소재가 돋보이는 제품들로 채웠다.

한편, 드로잉 인 모로코 콘셉트의 2018 S/S 캠페인은 오야니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품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순차적으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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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니(ORYANY), ‘드로잉 인 모로코(Drawing in Morocco)’를 테마로 한 2018 S/S 광고 캠페인 (사진=오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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