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7 11:58  |  자동차·항공

제주항공, 색다른 여행 제안 프로그램 ‘JJ노마드’ 새 이름 공모 진행

[웹데일리=이지웅 기자]

일러스트레이터 밥장, 팝핀 댄서 주민정, 배우 양정원 등 다양한 분야의 유명인들이 독특한 여행방식을 제안하는 제주항공의 ‘JJ노마드’가 시즌2를 시작하면서 새로운 이름을 공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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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의 색다른 여행 제안 'JJ노마드' (사진=제주항공)


제주항공은 3월 26일부터 새롭게 진행될 JJ노마드 시즌2 시작에 맞춰 새이름 공모를 오는 3월 7일까지 진행한다.

공모 참여는 JJ노마드 시즌2의 새로운 이름과 함께 JJ노마드 시즌1 영상을 캡처해 제주항공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리면 된다. 공모 당선자에게는 국제선 왕복 항공권, 갤럭시 탭 등 푸짐한 경품이 주어진다.

제주항공이 지난해 시작한 JJ노마드는 다양한 분야 유명인들의 개성 있는 여행방식을 모아 여행자에게 색다른 여행을 제안하는 영상마케팅 캠페인이다. 제주항공이 취항하는 30여 개 도시의 매력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발견하고 그들만의 독특한 여행방식을 영상으로 기록해 여행자에게 소개하고 있다.

지난해 5월 처음 소개한 타투이스트 노보의 도쿄여행 편을 시작으로 팝핀 댄서 주민정의 오사카 여행, 여행작가 생선의 방콕여행, 일러스트레이터 밥장의 삿포로 여행 등 총 30편의 여행기가 감각적인 영상과 함께 소개됐다.

한편, JJ노마드 시즌1을 통해 소개된 영상은 모두 670만 조회수와 9만여 명의 JJ노마드 아카이브 사이트 방문자수를 기록했다. 새로운 여행경험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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