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9 09:28  |  부동산

양평전원마을 30·40대 젊은 부부들의 새로운 주거패러다임

높은 전세금 대신 공기 좋은 양평에 내 집 마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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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평숲속마을)
[웹데일리=조성복 기자] ◇ 믿을 수 있는 시공사 만나는 것이 중요

양평은 요즘 30·40대 직장인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는 새로운 주거 단지가 활발하게 개발되고 있다. 서울의 전세금이 높아짐에 따라 출퇴근이 가능한 서울 근교인 양평에 차라리 내 집을 마련하겠다는 젊은 세대들이 늘어난 것이 주 이유다. 특히 2023년 송파-양평 간 고속도로가 개통된다는 소식으로 인해 개발에 더욱 가속도가 붙었다.

양평숲속마을 옥천단지 역시 이러한 관심과 더불어 고속도로 진입로까지 약 5분 정도가 소요된다는 지리적 장점으로 인기를 끌었다. 단지가 오픈하자마자 몇몇 택지의 계약이 바로 완료됐고, 계약자가 자신의 지인을 데려와 다시 계약하는 등 ‘믿고 간다’는 이미지가 생겼다. 실제로 양평숲속마을은 이미 개군에 한차례 100% 실거주자들에게 입주를 시킨 경험이 있는 저력 있는 시행·시공사로 토지와 설계, 시공, 시행까지 일원화해서 불편하고 정신없는 모든 단계들을 한 번에 처리해준다.

전국 어디도 가장 빠르게, 확실한 교통 인프라

2023년 개통을 예정중인 송파-양평간 26.8km의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이미 춘천, 양양까지 한 번에 갈 수 있는 고속도로가 개통돼 있고, 중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까지 연결돼 있다. 또한 2020년에는 양평과 이천을 잇는 제2외곽순환도로도 개통될 예정이어서 도심과의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예측된다. 뿐만 아니라 중앙선이 개통돼 있어 서울까지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며 KTX 양평역도 개통돼 있다. KTX 양평역을 이용 시 청량리역까지는 26분, 서울역까지는 47분이면 갈 수 있다.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 놀고 특기도 살리는 공교육의 메카

도시의 경우 병설유치원은 1년 이상을 기다려도 입소 여부가 불투명하지만 양평은 그럴 필요가 없다. 옥천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은 아이들의 자립심을 높여주는 교육으로 양평 관내에서도 많은 지지를 얻고 있으며, 옥천초등학교의 경우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체험위주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더욱이 아이들의 예술성을 함양시킬 수 있는 악기교육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어 화제다. 옥천초등학교 바로 옆에 위치한 고읍내 도서관에서는 책도 읽고 다양한 활동들도 가능하다. 지역 주민들이 나서서 재능기부를 통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체험들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건축가의 설계에 입주자의 센스를 더하는 개별설계 가능

양평숲속마을에서 제공하는 건축타입은 세 가지다. 원래는 택지만 분양하는 방식이었으나 전원주택 건축에는 문외한이었던 입주자들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탓에 시공사인 얖평숲속마을에서 ‘좋은 택지에 제대로 된 집까지 지어주자’고 결의했다고 한다. 넓은 땅에 최소한의 주거공간만 확보하기에 좋은 ‘스머프하우스’와 한 눈에 보기에도 화려함을 자랑하는 ‘정직한 시옷자 집’, 그리고 실용적인 공간구조에 개별설계가 가능한 ‘평상있는집’의 세 가지 타입을 제공한다. 물론 택지만 구입 후 입주자가 직접 건축을 해도 무방하다.

양평숲속마을은 옥천 시내와 양평시내 두 곳 모두 인접한 입지로 옥천초, 양평초를 비롯하여 양평중, 양평고, 양일중, 양일고 등의 학군을 확보하고 있다. 주변으로는 한화리조트, 대명리조트들 비롯해 용문산, 중미산, 유명산 등의 유명 관광지를 끼고 있어 평일에 맛집과 카페들을 온전하게 누릴 수 있다. 조용하고 건강한 자연 속 삶과 현대적인 생활 편의성까지 더한 양평숲속마을 A단지의 본격적인 분양은 이달부터이며 24일부터 오픈하우스가 공개된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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