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3 16:13  |  MCN·웹영상

아프리카TV, 일 결제한도 100만원으로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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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프리카TV)
[웹데일리=송광범 기자] 아프리카TV가 하루 결제 한도를 100만원으로 조정한다.

아프리카TV는 지난 12일 클린인터넷협의체 1차 회의에 참석해 깨끗한 인터넷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결제한도 조정건도 이날 전했다.


아프리카TV는 방통위와 2017년부터 결제한도에 대해 논의를 거쳤다. 인터넷 개인방송의 하루 결제액에 문제가 제기된 이후였다. 이번 결정은 국내 개인방송 서비스 기업 중 첫 번째다.

아프리카TV는 클린인터넷 환경 조성과 인터넷 역기능 대책에도 앞설 계획이다. ▲ 클린BJ 대상 신설 ▲교육·문화 콘텐츠 제작 ▲공익 캠페인·행사 기획 등을 올해 안에 실핼할 예정이다.

정찬용 아프리카TV 부사장은 "국내 인터넷방송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도약의 계기로 삼겠다"며 "클린인터넷협의체를 통해 방통위와 깨끗한 인터넷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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