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4 10:32  |  부동산

제니스카운티, 에드워드 권(Edward Kwon)의 ‘제주 청년창업 무상지원’ 프로젝트 진행

[웹데일리=조성복 기자] 제니스카운티(대표 김창열)가 에드워드 권(Edward Kwon)의 ‘꿈이 있다면 도전 하라’ 멘토링의 일환으로 전국의 청년 창업자들이 임대료 걱정없이 무상으로 영업할 수 있는 환경과 시설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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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니스카운티)

이번 프로젝트는 제니스카운티가 자체 보유한 부지에 관광객들을 위한 근린시설과 서비스시설 등을 설치해 진행된다.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제주는 세계에서도 유사한 지역을 찾기 힘든 천혜의 보물섬으로 불린다. 세계 7대 자연 경관과 유네스코 3관왕 등재로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는다.


하지만 그간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맞지 않는 무분별한 건축과 음식점, 카페, 숙박업소등의 난입으로 인해 불친절하고 기본적인 질과 서비스조차 제공 받을 수 없다는 오명을 받아왔다.

이에 제니스카운티는 에드워드 권(Edward Kwon)의 7성급 호텔의 노하우와 고급 요리 멘토링을 통해 청년창업을 희망하는 젊은이들에게 꿈과 열정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무상 임대를 통해 관광객과 소비자들에게 정직한 식재료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생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청년창업지원 프로젝트는 제니스카운티가 진행하는 사회공헌 사업의 한 분야다. 청년의 창업과 제주정착을 위한 프로젝트로, 전국의 청년 창업자들의 창업 진출과 제주로의 안정된 이주·정착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제니스카운티는 객관적인 수준을 인정받을 수 있는 이력과 차별화된 요리아이템, 레시피, 데코레이션, 정직한 식재료, 소비자 판매 가격, 창의적인 서비스 계획 등을 평가한다. 또한 제주 애월읍 최대 랜드마크인 제니스카운티의 입지에 마련된 본사에서 청년들의 창업을 위해 임대료 없이 무상으로 제공한다.

특히 1년간 단기임대 기준으로 고객서비스, 품질, 인기도와 내부규정에 따른 평가를 통해 매년 심사를 진행, 재연장의 기회를 부여한다. 최종 선별된 청년 창업자 점포는 창업자의 신규 투자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본적인 인테리어 전체를 제니스카운티가 선시공해 준다.

제니스카운티 관계자는 "우수한 실력자 선발과 공정한 기회제공을 위해 지원자격을 제주지역 거주자로 한정하지 않고 전국 청년들을 대상으로 모집했다"며 "에드워드 권의 멘토링을 통해 성공적인 독립창업과 안정된 제주정착을 위한 기초를 제공하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니스카운티 ‘꿈이 있다면 도전 하라’ 2차 접수기간은 지난 12일부터 내달 10일 까지 제니스카운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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