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20 11:35  |  아트·컬처

[그림읽기] 유영아 작가 '빡빡머리 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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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아 작가 '빡빡머리 우리엄마' (사진=유영아 작가)
[웹데일리=아트컬처팀] #작품명 : '빡빡머리 우리엄마'

자식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어떻게 우리는 알까?
젊은 나이에 심장판막 수술과 뇌출혈로 쓰러진 나의 어머니...
어머니께서 나이가 들면서...

어머니와 자식들의 벽이 허물어진다.
나이를 한 살, 한 살 먹음으로써 알아간다.
우리들은 어머니의 마음에 눈물을 흘리지만,
어머니는 더 자식들을 위해 마음의 아픔을...
감추신다.
빡빡머리 어머니 감사드려요.

나의 존경스러운 엄마 고마워요.

▶ 작가 : 유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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