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22 16:49  |  부동산

다인건설, 스마트한 주거공간의 ‘로얄팰리스 창원중앙역'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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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데일리=조성복 기자] 정부의 부동산 대책으로 비교적 규제를 벗어난 오피스텔로 눈길을 돌리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1~2인 가구 수가 늘어남에 따라 투룸 구조의 소형 아파텔이 알려지고 있는데, 투자자들도 넘쳐나는 원룸보다는 희소성 높은 투룸 아파텔을 선호한다는 것이 부동산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특히 교통이 편리하고 주거여건이 우수한 오피스텔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데, 다인건설은 KTX 역세권 상권과 편리한 교통망으로 주목받고 있는 창원중앙역 인근에서 ‘로얄팰리스 창원중앙역’을 공급 중이다.

로얄팰리스 창원중앙역은 모든 타입에 2+α룸 설계와 넓은 수납 공간의 확보가 가능한 혁신 평면 설계가 이뤄진다. ‘Smart built-in system'이 적용돼 빌트인 냉장고, 49인치TV, 천정형 시스템 에어컨, 드럼세탁기, 전자비데, 전기쿡탑 등 ‘Smart built-in system'이 적용된다.

또한 차별화 된 스마트 첨단 시스템을 도입해 입주자의 생활만족도를 극대화 시켰으며, 2+a룸 설계와 넓은 수납 공간의 확보등 혁신 평면 설계를 통해 주거 공간을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일체화 구조 공법과 이중바닥공법을 적용해 소음을 최소화했으며, 난연패널 시공을 통해 화재 위험은 줄이고 냉난방비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풍부한 배후수요가 기대되는 로얄팰리스 상업시설은 입주민의 고정수요와 유동인구를 품은 120m의 스트리트몰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상가는 초역세권 대로변 상가로 조성돼 투자자와 임대층 모두를 위한 경쟁력 있는 MD를 구성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KTX 역세권 가치를 담은 ‘다인로얄팰리스 창원중앙역’은 창원대학교 1만 5,000여 명의 학생과 교직원을 비롯해 창원시청, 창원지방검찰청, 경남교육청,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전력공사 등의 창원행정타운 종사자, 창원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한 1,700여 기업의 종사자 등 풍부한 배후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거기에 25번국도와 남해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으며, 경남경찰청 사거리에서 중앙역세권을관통해 북쪽에 있는 KTX창원중앙역으로 바로 연결되는 도로와 중앙역세권에서 창원대학교 동문으로 연결되는도로가 최근 개통되면서 도로교통망이 뛰어난 입지로도 알려져 있다.

한편 창원중앙역 모델하우스 관련 문의는 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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