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26 10:45  |  MCN·웹영상

'아티스트 생활 밀착형 예능' 로다픽쳐스, 취재 콘텐츠 '인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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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다픽쳐스의 〈인STAR〉 스틸컷 (사진=더에스엠씨)
[웹데일리=이선기 기자] 뉴미디어 콘텐츠 기업 더에스엠씨가 자사 모바일 영상 프로덕션 로다픽쳐스에서 아티스트 취재 예능 콘텐츠 <인STAR>를 26일 공개했다.

<인STAR>는 아티스트 생활 밀착형 예능이다. 이들을 24시간 동안 밀착 취재한다. 시청자들에게는 아티스트를 더 가깝게 바라볼 수 있는 기회다. 방송에서는 아티스트가 앨범이나 싱글, 콘서트를 준비하는 과정이 등장한다.

장소니아 로다픽쳐스 총괄 프로듀서는 “시대가 발전하며 아티스트들과 밀접하게 소통할 수 있는 창구는 많아졌지만 아직까지도 제한된 부분이 많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STAR>는 그런 아티스트들의 사생활을 밀착 취재하여 그들의 삶을 팬들에게 자유롭게 보여주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인STAR>는 SNS 포맷을 활용했다. 영상 길이는 7분이다. 총 제작 편수는 파일럿 형태다. 아티스트 당 2회씩이다.

현재 확정된 아티스트는 가수 윤도현, 백지웅, 가비엔제이다.

(출처=로다픽쳐스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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