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27 10:36  |  부동산

아파텔 인기 상승곡선, 역세권 인프라 속 다인건설 ‘로얄팰리스 창원중앙역’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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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데일리=조성복 기자] 1~2인 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2030세대 직장인 사이에서역세권에 위치한 아파텔이 꾸준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에 다인건설은 KTX 역세권 상권과 편리한 교통망을 갖춘 창원중앙역 인근에서 ‘로얄팰리스 창원중앙역’을 공급 중이다.

경상남도 창원시 용동 중앙역세권에 위치한 로얄팰리스 창원중앙역은 혁신 아파텔에 맞게 2+a룸 설계와 넓은 수납공간의 확보 등 혁신 평면 설계를 통해 주거 공간을 다양한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일체화 구조 공법과 이중바닥 공법을 적용해 소음을 최소화하고, 난연패널 시공으로 화재 위험은 줄이고 냉난방비 절감 효과도 기대할수 있게 됐다.

더불어 지진의 흔들림을 최소화 하는 내진설계, 소음을 최소화 하는 일체화 구조 공법, 화제의 위험을 줄이고 냉난방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난연패널 시공 등 입주자들의 안전과 재산을 먼저생각하는 다인로얄팰리스만의 특별함을 엿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도보 5분 거리 창원 중앙역이 위치하며, 25번국도와 근접한 광역교통의 요지로 인근 도시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상남로를 통해 창원중심가로 5분내 진입이 가능하다. 인근에 창원국립대학교와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등 대형 쇼핑몰 이 있으며 도청, 시청, 교육청 등 공공업무시설등이 밀집해 있다.

함께 공급되는 로얄팰리스 상가 또한 최근 사람들의 도보 동선에 따라 점포가 활성화되는 ‘스트리트형상권’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120m 대형 스트리트몰을형성해 입주민과 인근 주민들의 쇼핑, 생활 편의성을 높여줄 전망이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다인건설의 로얄팰리스 창원 중앙역은 창원중앙역의 입지와 풍부한 배후수요가특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로얄팰리스 창원중앙역의 홍보관과 기타 관련 문의는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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