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3 17:08  |  패션·디자인

밀레, 캐주얼한 항공점퍼 디자인 ‘러셀 재킷’ 출시

[웹데일리=이지웅 기자]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MILLET)가 캐주얼한 항공점퍼 디자인의 ‘러셀 재킷’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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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한 항공점퍼 디자인의 '러셀 재킷' (사진=밀레)


밀레 러셀 재킷은 허리까지 오는 짧은 기장에 밑단·소매 부위에 신축성 있는 시보리 처리해 캐주얼한 느낌을 살린 항공점퍼 디자인의 바람막이 재킷이다. 깔끔한 디자인에 방풍 기능성 원단을 겉감으로 적용해 봄철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전체적으로 가벼운 기능성 폴리 소재가 사용돼 외부의 쌀쌀한 바람을 효과적으로 막아주고 가벼운 착용감을 제공한다. 옷깃에는 통기성이 뛰어난 자카드 메쉬 소재가 더해져 땀 배출이 원활하도록 만들었다. 팔 부위에는 작은 포켓이 달려 있어 작은 물품을 수납하기에도 용이하다.

정재화 밀레 브랜드사업부 전무는 “봄을 맞이해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복으로도 착용할 수 있는 다목적 바람막이 재킷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밀레 러셀 재킷은 캐주얼한 항공점퍼 디자인을 채택한 가운데, 아웃도어 외투로 적합한 방풍 기능성 원단 사용으로 기능적인 면모도 잘 갖춰진 상품이기에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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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한 항공점퍼 디자인의 '러셀 재킷' (사진=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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