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4 14:30  |  밥

직장인 삼성역 맛집으로 자리매김한 '델리커리 삼성포스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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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데일리=조성복 기자] 수요미식회 커리 맛집으로 유명한 델리커리가 삼성포스코점 매장을 오픈했다.

국내 최초 카레, 커리 전문점인 델리커리는 1984년 다양한 커리와 퓨전커리요리를 선보인 후 현재까지 맛을 지켜온 31년 전통의 커리 전문점이다.

수요미식회 커리 맛집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델리커리는 허브 14종을 포함한 30가지 재료 배합해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으며 72시간의 숙성과정을 거쳐 최상의 카레 맛을 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델리커리는 난이나 밥과 함께 먹는 기본 커리뿐 아니라 돈가스가 올라간 돈가스 커리, 파스타와 볶아낸 파스타 커리 등 트랜드에 맞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여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구운 단호박 치킨커리, 버터통감자 비프커리, 칠리쉬림프 시금치커리를 함께 맛 볼 수 있는 오리지널 3색커리도 델리커리의 대표 메뉴다.

압구정 본점, 분당 서현점, 동대문점, 대치점, 인천 송도점 등에서 만날 수 있는 델리커리는 동대문 ddp, 송도현대 프리미엄아울렛, 합정 딜라이트 스퀘어 등 대형 복합몰에도 입점돼 있어 접근성이 좋다.

특히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델리커리는 최근 대치동 포스코센터 창립 50주년 기념 리뉴얼로 탄생한 전문식당가에도 입점했다. 깊은 맛과 가성비, 실속을 갖춘 델리커리는 삼성동에서도 오픈하자마자직장인 등 많은 고객들이 찾고 있어 삼성역 직장인 맛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삼성역 맛집, 삼성포스코점 델리커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매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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