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0 18:00  |  밥

조지아 고티카, 720시간 숙성한 ‘조지아 고티카 빈티지’ 3종 출시

[웹데일리=이지웅 기자] 세계적인 커피 브랜드 조지아(GEORGIA)가 숙성 커피 열매를 사용한 프리미엄 캔커피 ‘조지아 고티카 빈티지’ 3종을 출시한다.

center
720시간 숙성한 ‘조지아 고티카 빈티지’ 3종 출시 (사진=조지아)


숙성 커피는 커피 원두의 독특한 향미를 구현하기 위해 가공 과정에서 커피 열매나 생두를 일정 기간 동안 숙성시키는 과정을 거친 커피다.

조지아 고티카 빈티지는 720시간(30일) 숙성한 커피 열매를 사용해 숙성 커피 특유의 깊고 풍부한 커피 아로마가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조지아 고티카 빈티지 블랙’, ‘조지아 고티카 빈티지 라떼’, ‘조지아 고티카 빈티지 스위트 아메리카노’ 3종으로 구성됐다.

또한 조지아 고티카 빈티지 패키지에 우든 박스 콘셉트를 적용해 빈티지하면서도 품격 있는 제품 패키지를 완성했다.

한편, 신제품 조지아 고티카 빈티지 3종은 전국 편의점과 식품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270ml와 390ml 두 종류로 출시됐다.

center
720시간 숙성한 ‘조지아 고티카 빈티지’ 3종 출시 (사진=조지아)


news@webdaily.co.kr

<저작권자 © 웹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로또 용지 "틀렸다고 버리지 마세요"
▶ 2018년 상반기 암호화폐 시장을 예측한 신간 도서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