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2 10:43  |  패션·디자인

라코스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3인과 ‘파리 폴로’ 영상 캠페인 전개

[웹데일리=이지웅 기자] 프랑스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가 새로운 남성용 폴로 ‘파리 폴로(PARIS POLO)’를 출시하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성범수’, ‘박태일’, ‘이영표’와 함께 캠페인을 전개한다.

center
라코스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성범수, 박태일, 이영표와 함께한 영상 캠페인 전개 (사진=라코스테)


파리 폴로는 라코스테의 전통적인 폴로 셔츠에 시티 무드를 더해 보다 포멀한 실루엣과 디자인으로 완성된 아이템이다. 넥 밴드를 적용한 스탠드 칼라와 히든 버튼 플라켓은 셔츠 느낌을 살려준다. 기존 폴로 셔츠와 달리 좌우 하단의 컴포트 슬릿이 배제된 과감한 디자인은 격식 있는 자리에도 잘 어울린다.

국내에는 라코스테 프랑스 본사가 한국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바디와 소매 기장을 구현한 프렌치 레귤러 핏으로 선보인다. 색상은 화이트, 블랙, 네이비 등 기본 색상을 포함해 총 1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파리 폴로 출시와 함께 남성 유명 패션지 출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성범수, 박태일, 이영표와 협업을 통해 파리 폴로 스토리 영상을 선보인다. 캠페인 영상에는 이들과 더불어 뇌섹남 인플루언서들도 함께 참여한다. 성범수는 쉐프 박준우, 방송인 로빈, 변호사 장천 등 스마트한 다섯 남자들과 한 자리에 모여 파리에서 스토리를 풀어간다. 박태일은 치과의사이자 방송인 김형규, 아트디렉터 차인철 등 개성 있는 네 남자들의 라이프와 파리 폴로 패션을 유니크하게 그려냈다. 이영표는 포멀룩부터 스포티룩까지 파리 폴로 스타일링을 감각적으로 소개한다. 어떤 스타일링이든 우아하게 녹아 들어가는 파리 폴로의 유연성을 만나볼 수 있다.

프로젝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한 세 사람은 “어떤 순간에도 우아하고 편안하다”며, 각자의 앵글로 파리 폴로의 디테일과 스타일을 풀어냈다.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유니크한 감성이 담긴 컬래버레이션 영상은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이번 라코스테 파리 폴로 캠페인은 4월 한 달 동안 라코스테 디지털 플래그십 스토어와 공식 SNS 그리고 GQ, 아레나 옴므 플러스, 에스콰이어 등 주요 패션 매거진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라코스테 파리 폴로 컬렉션은 라코스테 전국 매장과 디지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news@webdaily.co.kr

<저작권자 © 웹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18년 상반기 암호화폐 시장을 예측한 신간 도서 ‘화제’
☞ [AD] 로또 용지 "틀렸다고 버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