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2 12:11  |  패션·디자인

MCM, 나들이하기 좋은 봄 맞아 활동적인 패션 스니커즈 3종 출시

[웹데일리=이지웅 기자] 독일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MCM이 나들이하기 좋은 봄을 맞아 활동적인 패션에 제격인 스니커즈 3종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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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세토스 로우탑 스니커즈'와 '비세토스 슬립온 스니커즈' (사진=MCM)


새롭게 출시한 스니커즈는 끈으로 묶는 ‘비세토스 로우탑 스니커즈’, ‘모노그램드 레더 로우탑 스니커즈’와 신고 벗기 편한 ‘비세토스 슬립온 스니커즈’로 마련했다. 이번 시즌 트렌드인 ‘로고플레이’를 강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심플하면서도 가벼운 착용감으로 나들이 패션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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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세토스 로우탑 스니커즈', '모노그램드 레더 로우탑 스니커즈', '비세토스 슬립온 스니커즈' (사진=MCM)


비세토스 로우탑 스니커즈는 활동성을 강조한 스니커즈다. 전면 로고 패턴으로 MCM만의 감성을 살렸다. 2018 S/S 시즌을 맞아 핑크 컬러 제품을 출시해 여심을 사로잡는다. 이탈리아산 나파 가죽을 발등 부위인 설포에 적용했다. 더불어 MCM 가방 제품과 마찬가지로 제품 고유의 숫자가 새겨진 로고 플레이트를 발등 부분에 장식해 특별하다. 색상은 화이트, 블랙, 꼬냑, 소프트 핑크 4가지다.

모노그램드 레더 로우탑 스니커즈는 비세토스 무늬를 음각으로 각인했다. 클래식한 분위기와 레이스업 디자인으로 여성스러움을 부각시켰다. 색상은 화이트, 실버, 네이비, 실버 쉐도우 4가지다.

비세토스 슬립온 스니커즈는 전면에 비세토스 무늬, 후면에 민무늬 가죽을 적용해 클래식함과 시크함이 대비를 이룬다. 아웃솔에는 비세토스 무늬에서 볼 수 있는 다이아몬드 디테일을 적용해 스터드로 장식한 느낌을 준다. 뒤꿈치에는 풀링탭(쉽게 신을 수 있도록 잡아당기는 천)을 더해 편의성을 높였다. 남녀 공용으로 출시돼 커플 슈즈로도 활용 가능하다. 색상은 블랙, 꼬냑, 화이트 3가지다.

MCM 관계자는 “MCM의 스니커즈는 무늬와 소재에서 클래식함을 느낄 수 있고 나들이와 같이 움직임이 많은 야외 활동 시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며, “캐주얼룩부터 오피스룩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새롭게 출시된 MCM 스니커즈 3종은 전국 MCM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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