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9 09:00  |  기업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 셀렉토커피, 여성·워라벨 관련 복지 실현

출산 등 가족 친화 복지 제도로 여성가족부 지정 가족 친화 기업에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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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셀렉토커피)
[웹데일리=조성복 기자] 최근 벼룩시장구인구직에서 직장인 대상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52.1%가 휴가를 쓸 때 죄책감을 느낀다고 답변했다.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워라벨(Work&Life Balance)'이 기업문화의 주요 키워드로 등장했지만, 여전히 이를 지키지 않는 기업이 다수인 것이다.

이에 반해, 맥스원이링크가 운영하는 카페 프랜차이즈 셀렉토커피는 직원들의 워라벨을 챙기는 우수한 복지 제도와 여성이 일하기 좋은 시스템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현재 셀렉토커피는 전 직원에게 출산 휴가와 육아 휴직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며 여성 복지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가족 친화관련 복지 제도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에서 지정한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 결과,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며 자연스레 여성과 남성 직원의 성비 구성도 50:50으로 유지 중이다.

전 직원의 평균 연령이 올해 4월 기준 35.5(33.7)인 젊은 기업이라는 점도 복지 제도를 마련하는데 한 몫 했다. 셀렉토커피에서는 매월 우수 칭찬 사원을 선정하는 등 직원들을 독려할 수 있는 독특한 프로그램도 다수 운영 중이다.

직원 역량 개발을 위해 마련된 다양한 복지 제도도 셀렉토커피의 자랑이다. 커피, 마케팅, 디자인 등 업무 관련 도서나 인문학 도서 등 다양한 분야의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도서 구매 비용을 지원한다.

또한, 업무 관련 교육 비용도 지원하는데, 특히 카페 프랜차이즈 기업인 만큼 전 직원 대상 커피 전문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직원들은 자긍심을 가질 수 있어 기업과 직원이 상생하는 셈이다.

이 밖에도 생일을 맞은 직원에게 생일 반차와 백화점 상품권을 선물로 지급하고, 눈치 보지 않고 휴가를 사용하는 연차사용 촉진제 등을 시행 중이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개인의 능력이 회사와 시너지를 발휘해 업무 생산성도 증진되는 등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셀렉토커피의 관계자는 직원들의 삶이 향상될수록 업무 생산성도 높아져 결과적으로는 회사 성장에 더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여성, 자기 계발 등 분야별 복지 시스템을 구축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셀렉토커피는 커피전문점의 기본 메뉴인 아메리카노도 고객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5가지로 제공한다. 스페셜티 원두를 사용해 높은 퀄리티로 인기인 커피프랜차이즈다. 직원들의 성향까지 고려한 복지 시스템으로 올바른 기업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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