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9 16:07  |  비욘드

단양군 제3회 ‘대한민국 실버가요제’ 21일 예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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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실버가요제 (사진=단양군)
[웹데일리=이선기 기자] 제3회 대한민국 실버가요제가 오는 21일 첫 예심을 시작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충북 단양읍 나루공연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이른바 ‘은발의 가왕’을 가리는 자리인 이번 가요제 에심에는 서울과 부산, 제주 등 전국 각지에서 참가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주최 측은 약 100여 명 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본선 무대에 오를 수 있는 인원은 12명이다. 치열한 예심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들은 내달 24일 단양수변무대에서 진정한 가왕의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가요제는 실버가요제인 만큼 만 65세 이상의 연령에게만 참가 자격이 부여된다.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함꼐 소정의 상금, 그리고 가수 인증서가 수여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백봉기념사업회로 문의하면 된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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