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9 16:42  |  비욘드

산림조합·교정공제회, 친환경 장례문화 정착 위해 손잡는다

교정공무원 복지증진 향상과 친환경 장례문화 정착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웹데일리=송광범 기자] 산림조합중앙회와 교정공제회가 친환경 장례문화 정착을 위해 손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18일 산림조합중앙회에서 교정공무원의 복지 증진 향상과 친환경 장례문화 정착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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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 회장(좌)과 권기훈 교정공제회 이사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산림조합중앙회)

이번 업무협약은 교정공정회 회원의 권익 신장과 복지증진 향상, 공동투자, 신사업 개발 등 친환경 장례문화를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한 차원으로 맺어졌다.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이번 협력체계 구축으로 구성원의 권익과 복지증진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친환경 장례문화를 선도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교정공제회는 교정공무원에 대한 효율적 공제제도 확립과 생활안정, 복지증진 등을 목적으로 지난 1979년 설립된 기관이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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