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0 09:00  |  유통

얌샘김밥, 탄탄한 가맹 시스템 바탕으로 업종변경창업 성공사례로 꼽혀

18년 운영 노하우에 외식 트렌드 맞춰 성장 거듭하는 점에 점주 만족도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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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얌샘김밥)
[웹데일리=조성복 기자] 외식업은 타 업종 대비 진입장벽이 낮아 섣불리 도전했다가 운영난을 겪는 초보 창업자가 많다. 이들은 높은 원가율, 가맹본부의관리 부재, 트렌드에 맞지 않는 인테리어, 인건비 부담 등 다양한 이유로 어려움을 겪는다.

이에 안정적인 수익이 기대되는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 아이템으로 업종을 변경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창업 전문가들은두 번째 도전인 만큼 안정적인 아이템을 선정하는 것은 물론, 식재료 원가가 낮은지, 업종 변경 성공사례가 다수인지 등을 꼼꼼히 살핀 후 도전할 것을 권고한다.

이와 관련해 얌샘김밥은 탄탄한 가맹 시스템으로 업종 변경 점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어 주목할 만하다.


우선, 얌샘김밥은식재료 원가율이 37.7%로 동종업계 대비 낮아 점주의 이윤도 큰 편이다. 또한, 본사에서 직접 식재료를 가공한 후 한 팩에 담아 공급하는 원 팩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어 제조 및 물류 시스템이 체계적이다. 최근 직영점에 시범으로 도입한 무인 김밥 기계와 더불어 편리한 운영을 가능하게 해 점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나 슈퍼바이저를 통해 가맹점주와 상생하는 관계를 유지한다는 점에서 업종 변경의 성공 사례로 꼽힌다.

얌샘김밥 은평구 A점의 원순주 점주는 기존에 운영하던 분식 프랜차이즈 A가 트렌드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 얌샘김밥으로 브랜드를 변경했다. 이후 월 매출이 3,000만 원 이상 증가해 7,700만 원대라는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원 점주는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 모두를 잡은 비결이 본사의 협조로 오픈 초기 프로모션을 진행한 덕분이라 말하기도 했다.

얌샘김밥 동대문구 B점을 운영하는 김성자 점주 또한 기존에 운영하던 분식 프랜차이즈 B 본사의 관리 소홀에 업종 변경을 결심했다. 얌샘김밥으로 업종을 바꾼 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월 매출이 5,000만 원 이상인 우수 매장이 등극하기도 했다. 김 점주는 본사 관리 시스템에 감탄하며 조리가 쉽고 운영이 편리하다는 점에 크게 만족한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얌샘김밥의 가장 큰 장점은 18년간 이어온 프랜차이즈 본부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외식 트렌드에 맞춰 성장을 거듭한다는 점이다. 낮은 매출, 가맹 시스템 불만족 등 기존 프랜차이즈에 다양한 이유로 실망감을 안고 업종 변경을 결심하는 점주들이 만족하는 이유다.

한편, 얌샘김밥의자세한 창업 관련 정보 및 상담은 얌샘김밥 홈페이지와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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