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0 14:26  |  패션·디자인

‘자연의 돌’ 떠오르게 하는 덴비의 신제품 ‘스튜디오 블루’

center
(사진=덴비)
[웹데일리=이선기 기자] 영국 대표 프리미엄 테이블웨어 덴비(Denby)가 신제품 ‘스튜디오 블루(Studio Blue)’를 출시했다.

신제품 스튜디오 블루는 대리석과 석회암 등 자연의 돌에서 영감을 받아 자연스럽고 모던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덴비만의 독특한 유약 기법인 ‘스페클(Speckle)’ 패턴의 무늬를 적용해 대리석처럼 맑고 자연스러운 질감을 살렸다.


스튜디오 블루는 은은한 흰색 바탕에 파란 스페클 무늬가 독특하게 표현된 ‘초크(Chalk)’와 영롱하고 푸른 빛의 석영을 닮은 ‘플린트(Flint)’ 총 두 가지 패턴으로 구성됐다.

블루와 화이트 컬러가 고급스럽게 조화를 이룬 두 패턴은 모던하면서도 청량한 느낌이 강조됐다. 특히 다가올 여름 테이블 스타일링에 최적화됐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제품 구성은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공기, 머그컵, 플레이트 등 총 14종으로 구성됐다. 철분 함량이 높은 영국 더비셔 지방의 점토를 사용해 내구성이 높다.

한편 덴비 스튜디오 블루는 전국 52개 주요 백화점 덴비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news@webdaily.co.kr

<저작권자 © 웹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