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0 14:40  |  밥

BLT스테이크, 프랑스 대표 와인메이커와 ‘프랑스 쉬농 와인디너’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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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루아르 지역 전경 (사진=BLT 스테이크)
[웹데일리=손시현 기자] BLT 스테이크가 오는 25일 프랑스 루아르(Loire)를 대표하는 와인 생산지역 ‘쉬농(Chinon)’을 주제로 올해 여섯 번째 와인 디너 ‘위대한 쉬농 와인 (The Greatest Wine of Chinon)’을 개최한다.

이번 와인 디너는 1693년을 시작으로 약 300여년에 걸쳐 라포 가문 15대 째 이어지고 있는 쉬농 지역의 대표 와이너리 ‘장모리스 라포’의 6가지 와인으로 진행된다.

특히 국내에 처음 방문하는 와인메이커인 로돌프(Rodolphe)가 BLT 스테이크에 직접 방문해 와이너리에 대한 소개와 특징을 설명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와인은 정하봉 소믈리에가 직접 구성한 6가지 와인 셀렉션으로 준비되며, 메뉴는 총주방장 미셸 애쉬만이 구성한 풀코스가 제공된다.

캐비아를 곁들인 방어 세비체와 함께 페어링되는 첫 번째 화이트 와인은 ‘장모리스 라포 쉬농 블랑 (Jean-Maurice Raffault, Chinon Blanc 2017)’이다. 루아르(Loire) 지역을 대표하는 화이트 품종 쉬농 블랑(Chinon Blanc) 100%로 만든 와인이다.

팬에 구운 푸아그라와 매칭한 첫 번째 레드와인은 ‘장 모리스 라포 클로 디조레 모노폴 (Jean-Maurice Raffault, Clos D'Isore Monopole 2004,2015)’이다. 쉬농 지역을 대표하는 까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 100%로 만들어졌다.

미국산 채끝 등심과 매칭한 메인 와인은 ‘장 모리스 라포 클로 드 로스피스 (Jean-Maurice Raffault, Clos de L'Hospice 2015)’다. 이 와인 역시 까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 100%로 만들어진 레드 와인이다.

이번 와인 디너를 기획한 정하봉 수석 소믈리에는 “프랑스 북부 루아르 지역은 본래 화이트 와인으로 더 유명하지만, 그 중 쉬농 지역은 까베르네 프랑 품종의 최상의 레드 와인을 만드는 산지로도 잘 알려져있다”면서, “특히, 장 모리스 라포(Jean-Maruice Raffault) 와이너리는 300여년간 라포 가문에서 최상의 프리미엄 와인만을 생산하는 쉬농 대표 와이너리로, 이번에는 최초로 오너이자 와인메이커인 로돌프가 직접 BLT 스테이크를 방문해 쉬농 와인의 진수에 대해 더 깊이있게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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