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0 16:17  |  펫뉴스

CJ제일제당, 사료에 뿌려먹는 신개념 펫푸드 출시

반려동물 전용 유산균 ‘오네이처 하루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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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제일제당)
[웹데일리=이선기 기자] CJ제일제당이 국내 최초로 사료 위에 유산균을 뿌려먹는 신개념 토핑 펫푸드 ‘오네이처 하루케어’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오네이처 하루케어는 사료와 유산균 스틱포로 구성된 제품이다. 반려견에게 사료를 줄 때 유산균을 사료 위에 뿌려주는 방식이다.


유산균은 사료 제조 과정에서 첨가할 경우 고열로 인해 살아남기가 어렵다. 오네이처 하루케어는 유산균을 별도로 포장해 뿌리는 순간까지 살아있는 상태로 보존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은 ‘피부 유산균’과 ‘장 유산균’ 등 2종으로 구성됐다. 피부 유산균은 강아지의 피부 가려움과 모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CJLP PET-1’ 균을 사용했다. 장 유산균에는 건강한 소화와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는 ‘CJLP PET-2’ 균을 활용했다.

윤상민 CJ제일제당 PET사업팀장은 “갈수록 세분화·고급화되고 있는 반려동물 시장 트렌드에 맞춰 반려견의 피부나 건강 등과 관련된 고민을 가지고 있는 소비자를 위해 이번 신제품을 출시했다”면서 “앞으로도 새로운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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