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4 11:34  |  영화

메가박스, 청춘 로맨스 ‘안녕, 나의 소녀’ 16일 단독 개봉

[웹데일리=이선기 기자] 메가박스가 대만 청춘 로맨스 영화 <안녕, 나의 소녀>를 오는 16일 단독 개봉한다.

영화 <안녕, 나의 소녀>는 타임슬립을 통해 과거에서 다시 만난 첫사랑과의 풋풋한 러브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와 <나의 소녀시대>와 같은 대만 특유의 청춘 로맨스물 흥행 계보를 이어갈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영화에는 대만 인기 배우 류이호가 소년 ‘정샹’ 역을, <나의 소녀시대>를 통해 국내 팬들을 만났던 송운화가 소녀 ‘은페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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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가박스)

특히 오는 23일에는 남자 주인공 류이호가 한국에 방문에 국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내한 기간 동안에는 ‘류이호와 함께 하는 특별상영회’, ‘메가토크’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개봉 주말 스페셜 굿즈 증정 이벤트도 준비돼 있어 많은 관객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신희식 메가박스 편성전략팀장은 “영화 <안녕, 나의 소녀>는 예고편이 무려 200만 뷰의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포털에서 가장 많이 본 무비 클립 1위를 달성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면서 “올 봄 소년과 소녀의 핑크빛 로맨스로 극장가를 물들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영화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메가박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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