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5 14:06  |  WD뮤직

스타쉽·큐브 등 국내 대표 기획사, 신예 작곡가 발굴 '협력'

셀바이뮤직, 국내 대표 연예기획사 20여 곳 모아 ‘합동 신곡 공모전’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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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셀바이뮤직)
[웹데일리=이선기 기자] 국내 음악 콘텐츠 플랫폼 셀바이뮤직이 내달 10일까지 대한민국 대표 연예기획사 20여 곳을 한 곳에 불러모아 소속된 뮤지션의 신곡을 공개 모집하는 대규모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큐브 엔터테인먼트,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등 총 20여 국내 대표 연예기획사들이 참여해 신곡을 공모한다. 각 기획사는 자사 소속 아이돌부터 발라드, 힙합,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이 부를 참신한 곡을 찾아 나서게 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는 국내 기획사들뿐만 아니라 중국과 베트남 등 해외 연예기획사들도 참여한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재능 있는 작곡가들이 역량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획사에게는 뮤지션에게 어울리는 신곡 선택의 폭을 넓혀줄 수 있고, 재능 있는 신예 작곡가에게는 원하는 뮤지션과 작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전례가 없었던 만큼 개최 소식만으로도 음악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프로젝트 참여는 셀바이뮤직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참가 신청 접수는 내달 10일까지다. 기존에 공개되지 않은 곡들을 원하는 뮤지션에게 매칭해 등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모를 통해 당선된 신인 작곡가는 해당 음원이 유명 뮤지션의 곡으로 발매되는 기회를 얻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셀바이뮤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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