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5 16:16  |  문화산업

게임빌, 기대작 ‘자이언츠워’ 글로벌 사전예약 실시

컴투스·엑스엘게임즈 출신 주축 개발사 ‘싱타’와 공동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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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임빌)
[웹데일리=이선기 기자] 게임빌이 자사 신작 <자이언츠워> 출시를 앞두고 글로벌 사전예약에 돌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엑스엘게임즈 출신 박재성 대표를 비롯해 컴투스 출신 개발진이 주축인 유망 개발사 ‘싱타’와 의기투합해 제작한 기대작이다.

<자이언츠워>는 ‘카드 탐사 시스템’을 도입한 히어로 육성형 전략 RPG다. 앞서 한국과 미국, 캐나다에서 진행한 CBT(Closed Beta Test,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 호평을 받으면서 흥행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일반적인 스테이지 구성에서 탈피해 다양한 콘텐츠가 카드 형태로 등장하도록 한 시도가 눈에 띈다. 또한 전 세계 유저들의 취향에 맞추기 위해 누구나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조작법을 적용해 편의성도 높였다.

이번 사전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신청할 수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한 유저들에게는 ‘크리스탈’ 1,000개를 선물로 지급하고, 구글플레이를 통해 참여하면 1만 골드를 제공한다.

게임빌은 이번 이벤트와 함께 홍보 영상을 공개하며 게임 홍보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홍보 영상에는 탁월한 감성의 그래픽과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의 매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양 사는 현재 각종 노하우를 종합해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최종 담금질에 들어갔다. 내달 중 글로벌 시장에 출격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자이언츠워> 공식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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