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6 11:28  |  문화산업

넷마블, 차세대 전략 MMO ‘아이언쓰론’ 전 세계 공식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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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마블)
[웹데일리=이선기 기자] 넷마블이 자사 차세대 전략 MMO(Massively Multiplayer Online, 대규모 다중접속) 게임 <아이언쓰론>을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에 정식 출시했다. 사전등록 100만 명을 돌파한 기대작인 만큼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아이언쓰론>은 건설과 생산, 전투 등 전통적 전략 요소에 넷마블의 노하우를 가미한 차세대 전략 MMO 게임이다. 360도의 풀 3D 그래픽으로 구현된 세계와 다양한 전장 콘텐츠, 독특한 영웅 시스템 등으로 기존 게임과 차별화를 꾀했다.


넷마블은 지난달 19일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아이언쓰론>을 처음 공개했다. 이후 글로벌 사전등록 1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전 세계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넷마블은 <아이언쓰론>의 정식 출시를 기념해 ‘성장 전략 이벤트’ 등 다양한 인게임 이벤트와 더불어 사전등록 참가자를 대상으로 보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16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진행된다.

이승원 넷마블 웨스턴사업담당 부사장은 “전략 장르의 세대 교체를 할 수 있는 기대작 <아이언쓰론>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게 돼 기쁘다”면서 “전 세계 유저들과 경쟁하면서 전략을 겨루는 <아이언쓰론>의 참 재미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이언쓰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이언쓰론> 공식 네이버 카페와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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