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3 18:34  |  웹콘텐츠

문피아, ‘제4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 성료… 작품 3,000개 접수

center
(사진=문피아)
[웹데일리=이선기 기자] 웹소설 플랫폼 문피아와 한국대중만학작가협회가 공동 주최한 ‘제4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이 지난 18일 작품 접수를 마감했다.

올해로 4회 째를 맞이하는 이번 공모전은 역량 있는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달 9일부터 40일간 진행됐다.


접수 기간 동안 기성작가와 신인작가 약 2,300명이 약 3,000 작품을 접수했다. 문피아 측은 이전에 보지 못했던 기발한 소재와 수준 높은 필력을 겸비한 작품들이 대거 접수돼 심사과정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출품작들은 문피아 내 독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예심을 거치게 된다. 예심을 거친 작품들에 한해 전문 심사위원단이 심사를 진행한다.

수상자에게는 대상(1명) 1억 원, 우수상(3명) 각 5,000만 원, 장려상(5명) 각 500만 원이 주어진다. 더불어 전자책 출간과 유통 지원 등의 특전이 제공된다. 이외에 독자들의 인기투표로 선정되는 인기상과 심사위원 특별상, 신인상, 영화·드라마·웹툰 부문 특별상도 선발될 예정이다.

수상자는 6월 중 문피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7월 중 진행된다.

news@webdaily.co.kr

<저작권자 © 웹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로또 용지 "틀렸다고 버리지 마세요"
▶ 2018년 상반기 암호화폐 시장을 예측한 신간 도서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