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5 17:40  |  유통

‘변리사’ 김태선 대표·‘블록체인기술 전문가’ 김수완 대표 등 세인트린느 후원형 크라우드펀딩 참여

[웹데일리=조성복 기자] 소셜스타트업 투자·기술사업화 전문 변리사 김태선 대표, ‘블록체인기술전문가’ 김수완 대표 등이 후원형 크라우드펀딩을 통해서 스타트업과 청년예술가를 돕는다.

무일특허법률사무소 김태선 대표는 삼성SDI 법무팀 근무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어뮤즈 트래블 등을 포함한 다수 스타트업을 특허 상표 등 지식재산권 업무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별도 법인으로 아이피매그나를 운영하면서 투자 관련 컨설팅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엠티오글로벌의 김수완 대표는 블록체인을 활용한 M2O 통합 마일리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기부문화와 스타트업과 청년예술가를 돕는데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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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일특허법률사무소 김태선 대표(좌)와 엠티오글로벌 김수완 대표


세인트린느는 '모든것의 시작은 선으로부터'라는 브랜드 철학을 가지고 있다.


비앤에스더블유코스메틱(대표 신미라)의 브랜드 세인트린느는 패기있는 청년 예술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여러 시도를 하고 있는 아트, 뷰티 브랜드다. 단순한 상품의 판매가 아닌 청년예술가들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그들의 작품을 실제 상품으로 연결시키고 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세인트린느는 후원자들 사이에서 기부금이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대한 의심과 공포감을 말하는 '기부포피아'를 없애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번 '아트 포켓 에센스' 후원형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투명성 있고 건전한 후원문화를 정착시키고, 청년예술인들의 활동을 도움으로써 ‘기부문화의 대변혁‘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기부문화는 전 세계적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와 같이 기부금을 직접 기부하는 형태 외에도 전 세계적으로 기부자가 직접 후원행사에 참여하고 체험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김태선 대표와 김수완 대표, 비앤에스 더블유엔터데인먼트 최윤호 대표, 비앤에스 뷰시스템즈 석상윤 대표, 미디어초이스 장민철 대표 등이 여러 분야에서 스타트업기업과 청년예술가를 돕는 후원형 크라우드펀딩에 직접 참여하고 투자와 재능기부까지 진행하는 등 여러방면으로 지원사격하고 있다.

아트 포켓 에센스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선보일 제품들 중 첫 번째 제품이다. 지난 18일부터 와디즈를 통해후원형 크라우드 펀딩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아트 포켓 에센스는 20가지가 넘는 천연 허브 성분 및 EGF 성분을 함유한 고기능성 허브 에센스이다. 장시간 피부에 잔존하여 피부진정 및 보습에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기존의 에센스 용기와는 전혀 다른 카드 지갑 형태로, 여성 및 남성들의 피부건조를 아트 포켓 에센스의 편리성으로 일상생활 어느 곳이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까지 생각했다. 여기에 문화생활에 늘 목말라 있는 현대인들에게 일상의 스트레스를 정화할 수 있도록 문화적 가치와 세인트린느만의 가치를 지닌 특별한 에센스를 탄생시켰다.

펀딩 모금액은 세인트린느 '아트 포켓 에센스’ 제작에 사용되며, 수익금 일부(20%)는 ‘청년 예술가’의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한다.

펀딩은 18일부터 시작하여 내달 18일에 종료되며, 7월 4일부터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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